‘SNL’ 가인 유세윤, 거침없는 19금 연기 “하고 싶어”
입력 2015.04.05 13:30
수정 2015.04.05 13:36
‘SNL’ 가인 유세윤.(tvN 화면캡처)
'SNL 코리아'에 출연한 가인이 유세윤과 19금 ‘건축학 개론’ 연기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가수 가인과 개그맨 유세윤이 영화 ‘건축학 개론’을 패러디, 큰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은 연애를 처음 하지만 본능에 충실한 남자 주인공으로 변신했다. 가인은 그런 유세윤에게 “너 하고 싶은 거 없어?”라고 물었고 머뭇거린 유세윤은 “하고 싶어”라고 답했다.
또한 가인은 물을 마시다 자신의 하얀 셔츠에 쏟아 속옷이 비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유세윤은 “마르게 해주겠다”며 가인의 가슴에 입김을 불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