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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박주미 때문에 형수 화나" 박명수 당황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4.05 03:53
수정 2015.04.05 08:31
박명수-한수민, 유재석 (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유재석이 박명수 아내 한수민에 대해 폭로했다.

유재석은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식스맨’ 네 번째 이야기에서 박명수 아내 한수민의 질투심을 언급했다.

이날 유재석은 “최근에‘해피투게더’녹화에서 형수님(한수민)이 명수형에게 전화했다. 박주미랑 하는 ‘용감한 가족’ 때문에 화가 나셨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중년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는 박명수와 박주미 때문이었다.

유재석은 “갑자기 명수 형이 ‘아니야. 그게 아니야. 그냥 장난 한 거야. 재석이가 들어. 쟤 다 눈치 채. 여보하지마. 이따 얘기해’ 이러면서 전화를 끊었다”고 폭로해 박명수를 당황케 했다.

또 유재석은 “형수님이 단단히 벼르고 있었는데 명수 형이 치킨을 사주니 싹 풀리셨다”라며, "그래서 형수님이 SNS에 '다시 태어나도 당신과 결혼할 것'이라고 글을 올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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