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합정역 인근 약 100억 가까운 빌딩 매입
입력 2015.04.04 00:43
수정 2015.04.04 18:35
손예진 ⓒ 롯데 엔터테인먼트
배우 손예진이 100억에 가까운 빌딩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매체는 2일 손예진이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합정역 인근 역세권에 위치한 2층짜리 건물을 93억5000만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손예진은 지난달 13일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은 마포구 서교동 393-1과 393-3번지의 두 필지 위에 올린 두 개의 건물로 총 대지는 496㎡(150평), 건물은 278㎡(84평)이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으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새 영화 '행복이 가득한 집'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