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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작년 함영준 회장에 9억9400만원 지급

김영진 기자
입력 2015.03.31 16:41
수정 2015.03.31 16:47

오뚜기는 대표이사인 함영준 회장에 지난해 보수로 9억9400만원을 지급했다고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세부내역은 급여 2억9400만원, 상여 7억원 등이다.

오뚜기는 또 이강훈 사장에게는 8억76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김영진 기자 (yj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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