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월화극 정상, '풍문' 맹추격
입력 2015.03.31 10:27
수정 2015.03.31 10:34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월화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 MBC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지켰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12.1%(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3.9%)보다 1.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소(장혁)가 신율(오연서)이 발해 공주임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같은 시간대 방송한 KBS '블러드'는 4.2%,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10.3%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