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가혜 근황, 미소 되찾았다 “괜찮아지기 위해 노력중”
입력 2015.03.30 11:53
수정 2015.03.30 11:58
홍가혜 근황. ⓒ 홍가혜 SNS
홍가혜 근황이 화제다.
홍가혜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머뭇거리던 나를 반겨준 사람들. 그리고 다른 사람 시선에 담긴 나. 나는 여전히 괜찮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가혜는 식당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홍가혜는 지난해 10월 이후 자신을 비방한 누리꾼들을 대거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일부는 200만~500만원을 변호사를 통해 홍가혜에게 주고 합의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피고소인 대부분은 처벌 받은 전력이 없고 향후 취업에 불이익을 우려해 합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는 1년 안에 추가 금액을 더 내는 분할 약정 형태도 있었다.
이에 대해 홍가혜 측은 “먼저 합의를 요구한 게 아니라 피고소인들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