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임지연, 예능 유망주 원석 발굴
입력 2015.03.28 11:27
수정 2015.03.28 11:33
임지연 '정글의 법칙'.(SBS 화면캡처)
배우 임지연이 첫 예능 나들이에서 존재감을 내뿜었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1회에서는 병만족이 맹그로브 숲에 도착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임지연은 첫 생존지인 껀저 맹그로브 숲에서 패밀리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레이먼킴, 류담과 한 팀을 이룬 뒤 오싹한 폐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생존 도구를 찾기 위해 나섰다.
특히 임지연은 쥐를 발견했음에도 겁먹지 않은 대담함으로 시청자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정글에서의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진지하게 대했고 레이먼킴을 도와 성실하게 요리하는 자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성재는 “지연이는 전형적인 내숭형이다. 하지만 그 내숭이 오래가지 않는 것이 매력”이라며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