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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새벽에 자택서 기절…현재 상태는?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25 15:32
수정 2015.03.25 15:37
가수 윤하가 기절사고를 당했지만,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안DB

가수 윤하가 기절사고를 당했지만,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윤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CT 결과 나왔어요! 아무 이상 없대요. 잠시 정신을 잃은 것은 뇌가 외상으로 스트레스성 방전이 되면서 그랬다네요. 괜히 걱정시켜 드려 죄송해요. 저 진짜 괜찮습니다. 챙겨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윤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화장실 가려고 문 다 뒤로 넘어져 기절 처음 경험. 욱신욱신 뒤통수 욱신욱신 이거 병원 가봐야 하나요? 어디 가서 뭘 하면 되죠”라는 글로 사고 소식을 전했다.

이를 본 많은 팬들은 윤하를 걱정했고, 윤하는 “일단 자고 날 밝으면 가 볼게요”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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