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올리아, 남자의 로망 에이프런 '아슬아슬'
입력 2015.03.24 18:13
수정 2015.03.24 18:20
남자의 로망 에이프런 속 란제리. 김올리아가 남자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아에루 포토그래퍼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에이프런 속 란제리. 김올리아가 또 다른 파격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속 김올리아는 란제리 위에 순백의 에이프런을 걸친 ‘메이드룩’의 절정을 보여줬다.
특히 무심한 듯 매혹적인 표정과 함께 진붉은색 킬힐로 포인트를 준 그녀는 귀여움 속에 숨길 수 없는 관능미를 드러내며 한껏 매력을 뽐냈다.
또한,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짓하는 김올리아는 당장에라도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마성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포토그래퍼들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모델' 중 한 명으로 각광받고 있는 김올리아는 오는 4월 3일부터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