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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트레이너' 정아름, 방망이 마사지법 뭐? "묘하네"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3.19 19:30
수정 2015.03.19 19:37

미스코리아 출신 정아름이 애플힙 비법을 전수하고 나선 가운데 과거 화보가 화제다.

정아름은 18일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해 버피테스트와 짐볼을 이용한 트레이닝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2011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정아름은 방망이 마사지법을 공개, "사실 여자들은 자세가 교정되고 붓기만 빠져도 바디라인이 예뻐 보인다. 힘을 전혀 안들이고 쉬면서 자세교정에 붓기까지 뺄 수 있다"면서 "러브핸들이라고 불리는 부위가 있다. 바지를 입으면 보기 흉하게 살이 튀어 나오는 부분인데 골반과 다리뼈 사이에, 또 겨드랑이 사이에 각각 방망이를 하나씩 넣고 누워서 텔레비전를 보면 된다"며 전했다.

이어 정아름은 "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긴 방망이를 깔고 앉거나 눕기만 해도 몸에 자극이 돼 자세가 바로 잡히고 부종기가 빠진다"며 강력 추천했다.

한편 정아름은 지난 11일 과거 방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 화려한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썬배드에 누워 카메라를 쳐다보는 정아름의 모습으로, 손바닥만한 비키니 속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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