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샘 해밍턴, 유승옥 지도로 3주 만에 10kg 감량
입력 2015.03.19 17:40
수정 2015.03.19 17:45
방송인 샘 해밍턴이 유승옥 따라잡기 프로젝트로 체중감량에 성공했다.ⓒSBS
방송인 샘 해밍턴이 유승옥 따라잡기 프로젝트로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최근 진행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의 '유승옥 몸매 따라잡기! 10주의 기적' 코너 녹화에서 샘 해밍턴의 10kg 감량한 모습이 공개됐다.
유승옥은 샘해밍턴 10kg 감량에 대해 "시작 전 체중에서 10% 감량하는 것이 1차 목표"라고 설명했다.
샘해밍턴 10kg 감량은 3주 만에 이뤄진 기적인 셈.
이에 MC 강호동은 "프로젝트 시작 후 가장 많이 변화된 점이 무엇인지?"를 물었고, 샘 해밍턴은 "솔직히 정말 죽겠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샘 해밍턴은 "3주가 지난 지금 성질이 무지 더러워진 상태다. 다이어트 때문에 최근 와이프와 가장 많이 싸웠고 식단이 달라 와이프와 같이 식사할 수 없어 미안하다"고 털어놨다.
샘해밍턴 10kg 감량 외에 일반인 여성 도전자 2명의 충격적인 1차 체중결과도 공개될 예정. 오는 21일 오후 6시 25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