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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돌 맞은’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8월 인천 송도서 개최

이한철 기자
입력 2015.03.18 09:09
수정 2015.03.19 10:35

24일 1차 라인업 발표..10주년 기념 한정티켓 2000장 오픈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오는 8월 개최된다. ⓒ 예스컴

‘제10회 2015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이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국제도시 달빛축제공원(Penta Park)에서 열린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10년간 약 1000여 팀의 국내외 뮤지션이 다녀갔고, 누적 관객수 50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2013년부터 약 6만 평에 달하는 공원 부지에 전 세계 최초로 폭 57M, 높이 20M, 깊이 20M의 페스티벌 전용 상설 무대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편리한 대중교통과 넓은 주차환경, 그리고 푸른 잔디공간에 조성된 공원은 우천 시에도 문제없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양질의 페스티벌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연 주최 측은 “올해 가장 강렬한 헤드라이너라고 자신하는 밴드를 비롯한 국내외 최정상의 뮤지션이 함께해 탄탄한 라인업으로 10주년을 빛낼 예정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10주년을 맞아 관객과 함께 지난 여정을 추억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관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만족감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4일부터 ‘펜타포트 10주년 기념 한정티켓’이 선오픈 된다. 2000매 한정으로 오픈되는 이 티켓은 3일권 정가 22만원의 티켓을 1일권 가격인 13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1차 라인업은 24일 12시 발표되며 티켓은 이날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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