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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딸 서동주 “아빠가 뽀뽀하기 싫다고 하면 화를 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18 16:04
수정 2015.03.18 16:09
서세원 아내 서정희와 딸 서동주. ⓒ 서동주 미니홈피

방송인 서세원과 아내 서정희가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딸 서동주의 자서전 내용이 충격을 주고 있다.

MIT를 거쳐 와튼 스쿨에 진학한 유학 일기를 담은 서동주의 자서전 ‘동주 이야기’에는 서세원 서정희의 다툼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특히 서동주는 “뽀뽀하기 싫다고 하면 (아빠가) ‘말을 듣지 않는다’며 화를 냈다”고 적어 눈길을 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세원 정말 왜 이러나” “서세원 구속감 아닌가” “진실은 아무도 모르는 일” “어쨌거나 빨리 이혼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1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 말이 사실”이라며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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