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천희 전혜진, 300평 대저택 공개 '입이 쩍'
입력 2015.03.18 09:07
수정 2015.03.18 09:13
배우 이천희와 전혜진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tvN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천희와 전혜진의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이천희가 출연해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깜짝 공개했다.
이날 이천희 집을 방문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집이 대저택이다. 대충 잡아도 한 300평은 되는 것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공개된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집은 딸 소유양이 맘껏 뛰어놀기 안성맞춤인 넓은 마당이 눈에 띄었다.
또 동생 이세희와 함께 가구사업을 펼칠 정도로 가구 제작에 남다른 재능을 갖고 있는 이천희가 직접 만든 가구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천희는 전혜진과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동생 이세희와 함께 하는 가구사업부터 최근에 낸 책 집필 등 진솔한 얘기를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