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모델 차정아, 오늘 '야구 천사' 된다
입력 2015.03.16 16:00
수정 2015.03.16 19:14
프로야구 개막 앞두고 다양한 야구 관련 랭킹 소개로 기대
레이싱 모델 차정아가 MC를 맡은 신개념 야구 랭킹쇼 '폭풍전야'가 16일 첫 전파를 탄다. ⓒ김정렬 포토그래퍼
레이싱 모델 차정아가 메인 MC를 맡은 KBS N의 신개념 야구 랭킹쇼 '폭풍전야'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폭풍전야'는 꽃미남 야구선수들의 외모와 함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 및 10개 구단의 독특한 응원법 및 야구장의 맛집 순위 등 다양한 야구관련 랭킹을 선보일 예정이다.
KBS 이광용 아나운서와 개그계의 골수 야구팬 황현희, 박성광과 함께 진행을 맡은 차정아는 최근 첫 녹화를 마친 후 “첫 녹화인 만큼 많이 긴장 되었지만 MC분들이 친오빠처럼 대해 주시고 녹화 내내 웃을수 있어서 유익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며 떨리는 마음을 담은 소감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앞으로 “시청자에게 사랑받는 ‘폭풍 깜찍이’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
첫 방송을 앞두고도 차정아는 “야구팬들이 (저를) 처음 보실텐데 부담스러워 하지 않을지 살짝 걱정도 된다”며 “많이 시청해 주셨음 좋겠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폭풍전야'는 2015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1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