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주말극 1위, '장미빛 연인들' 턱밑 추격
입력 2015.03.16 08:55
수정 2015.03.16 09:01
KBS2 '파랑새의 집'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주말극 1위를 기록했다. ⓒ KBS
KBS2 '파랑새의 집'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주말극 1위를 기록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파랑새의 집'은 시청률 25.7%(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21.5%)보다 4.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지완(이준혁)이 장현도(이상엽)의 잘못을 뒤집어써 회사에서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장미빛 연인들'은 24.2%, MBC '여왕의 꽃'은 16.8%, SBS '내 마음 반짝반짝'은 3.4%, SBS '떴다 패밀리'는 2.3%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