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제10대 김신연 대표이사 취임
입력 2015.03.03 10:45
수정 2015.03.03 10:51
김충범 전 대표, 지병 재발로 사의
김신연 한화 이글스 신임 대표이사. ⓒ 한화 이글스
김신연 한화폴리드러머 대표이사(63)가 제10대 한화 이글스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신임 김신연 대표이사는 1986년 한화그룹 입사 후 지난 2002년부터 한화폴리드리머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김신연 대표는 한화폴리드리머의 원활한 매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등 탁월한 업무 추진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김충범 전 대표는 지병이 재발돼 장기 요양 필요에 따라 사의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