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2' 커밍아웃 박우식 "성형 후 '슈스케7' 도전"
입력 2015.02.26 01:11
수정 2015.02.26 04:24
박우식 (Mnet '슈퍼스타K2'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2' 출신 박우식이 성형 이후 다시 한 번 '슈퍼스타K7'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25일 박우식은 "성형은 한 달 전에 병원 측에서 문의가 왔었다"며 "솔직히 성형에 관심이 없었지만, 고민 끝에 결심하게 됐다. 인생에서 하나뿐인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박우식은 "이슈 몰이나 병원 홍보라는 반응이 나올 수 있을 테지만, 절대로 성형외과 홍보를 위해 성형을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성형 이후 다시 한 번 '슈퍼스타K7'에 도전할 생각"이라며 "현재 연습 중이다. 성형 이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다시 한 번 평가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우식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