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아들과 '룸메이트' 방문 "아빠보다 잘생겼네"
입력 2015.02.25 01:00
수정 2015.02.25 01:05
김태균이 아들 김범준과 함께 '룸메이트'를 방문했다. ('룸메이트' 방송 캡쳐)
김태균이 아들 김범준과 함께 ‘룸메이트’를 찾았다.
24일, SBS ‘룸메이트’에선 컬투 정찬우 김태균과 김태균의 아들이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태균은 "아들이 이 프로그램을 정말 좋아한다"면서 "아빠 셰어하우스 갈 건데 라고 하자 같이 가겠다고 했다. 그런 반응은 처음 봤다"고 아들과 함께 온 이유를 밝혔다.
김태균의 아들 범준은 귀여운 외모로 룸메이트 멤버들의 환영을 한몸에 받았다. 박준형은 범준의 모습을 보고는 “똑같은가? 똑같이 안생겼다”고 말하며 범준이 더 잘생겼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날 방송에서 범준은 룸메이트 멤버들의 이름과 집안 곳곳에 있는 추억의 물건들까지 모두 알아봐 룸메이트 열혈팬임을 인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