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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 진한 수중키스 '심쿵'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2.24 11:31
수정 2015.02.24 11:36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의 수중 키스가 화제다. MBC 방송화면 캡처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의 수중 키스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1회에는 신율(오연서)이 여자인 것을 확인하는 왕소(장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소는 신율이 여자인 것을 알고 골려주기 위해 남장과 여장을 번갈아 시켰다. 결국 왕소는 신율을 욕조에 빠뜨린 채 “언제까지 그럴 것이냐”라고 소리를 질렀다.

신율은 “알고 있었는가”라며 “말하지 못할 사연이 있다고 생각해 달라”고 털어놨고, 왕소는 “여인이라 고맙다”고 말한 후 그에게 입을 맞췄다.

그 순간 갑자기 들이닥친 백묘(김선영) 때문에 왕소는 물속으로 몸을 숨겼지만, 백묘가 떠난 후 왕소와 신율은 진한 수중키스를 나눴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와 버려진 공주가 궁궐 안에서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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