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항상 검은 볼펜 챙긴다"…이유는?
입력 2015.02.20 00:51
수정 2015.02.20 05:45
김구라 (JTBC '썰전' 캡처)
‘썰전’ 김구라가 녹화 때마다 검은색 볼펜을 모은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이케아 가구매장에서 연필을 가져오는 사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구라는 “나는 사실 볼펜 욕심이 많다. 다른 건 챙기지 않는데, 검은색 볼펜은 꼭 가져온다. 프로그램 녹화마치면 가져온다”고 말했다.
이에 강용석은 “제 아내는 호텔에서 샴푸 등 일회용 제품을 꼭 가져온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잇따른 열애설로 논란에 휩싸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대해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