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 “오빠야” 한 마디에 싱글벙글
입력 2015.02.19 11:02
수정 2015.02.19 11:07
김국진 강수지. (SBS 방송 캡처)
김국진과 강수지가 썰매를 함께 타며 ‘불타는 청춘’을 과시했다.
18일 방송된 SBS 설 특집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김국진, 강수지, 홍진희, 양금석, 김혜선 등 중견 스타들이 강원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식사 후 다 함께 썰매 타기에 도전했다.
특히 강수지는 종이 박스 위에 올라탄 뒤 김국진에게 “오빠 같이 탈래요?”라고 물었고, 김국진은 예상치 못한 “오빠” 소리에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국진은 쑥스러움을 이겨내고 강수지 뒤에 올라탔고, 강수지와 밀착한 채 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