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홍진희 김국진에 적극 대시…"자기야~"
입력 2015.02.19 08:30
수정 2015.02.19 08:35
'불타는 청춘'에서 홍진희가 김국진에게 적극적인 대시로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SBS 설특집 '불타는 청춘'에서는 8명의 중년 출연진들이 서로의 호칭 정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자신보다 어린 강수지와 김혜선에게 "나를 뭐라고 부를 거냐"고 물었고 강수지는 "오빠"라고 답했다.
'오빠' 호칭에 김국진이 싱글벙글 웃자 옆에 있던 홍진희는 "나도 오빠라고 부르겠다"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사실 홍진희는 김국진 보다 3살 누나. 홍진희의 '오빠' 호칭에 김국진은 당황했고 홍진희는 "그냥 '자기야'로 하자"며 "들어본지 너무 오래 됐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홍진희는 방송 내내 김국진에게 "자기야"라고 부르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