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베이터 전기매트에 신생아 2명 중화상
입력 2015.02.17 13:30
수정 2015.02.17 13:35
의사 간호사 ‘인큐베이터 고장...신생아 체온 유지 명목’
인큐베이터가 고장나 신생아 체온유지 목적으로 인큐베이터 안에 전기매트를 깔아 신생아 2명이 중화상을 입어, 해당 산부인과 의사와 간호사가 불구속 기소됐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화상을 입은 남녀 신생아 두 명은 고작 생후 1~2일차, 등을 포함한 신체 30%에 3도 중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신생아들은 화상 전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의사와 간호사는 신생아들의 체온 유지를 위해 고장난 인큐베이터 안에 전기매트를 깔고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