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합리적인 가격대 '스마트렌탈' 서비스 선봬
입력 2015.02.16 09:38
수정 2015.02.16 09:43
최신 TV·PC 부담은 줄이고 생활 가치는 높여
알뜰생활방식 '스마트렌탈'
티브로드 '스마트렌탈' 서비스 광고 이미지 ⓒ티브로드
스마트렌탈 상품은 티브로드의 방송·초고속인터넷 신규 가입고객이나 기존에 이용중인 고객에게 최신 TV와 노트북, PC를 저렴하게 임대해 주는 서비스다.
이 상품은 렌탈전문회사인 비에스렌탈과 제휴해 매월 1~3만원 대의 렌탈비로 제공되며, 약정기간은 3년이다. 약정이 만료되는 3년 후에도 기기를 계속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양도가만 지불하면 사용하던 TV 또는 PC를 소유할 수 있다.
특히 타사의 동일 렌탈 제품과 비교했을 경우, 최소 10%에서 최대 20%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다음 달 23일부터는 방송과 초고속인터넷을 함께 이용하는 결합상품 신규고객이 렌탈상품을 이용하고자 할 경우, 추가로 렌탈비용을 할인해 주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LG, 삼성전자의 UHD TV 등 최신 TV 10종, 노트북 및 PC 6종의 렌탈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서비스 제공품목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형준 티브로드 사업본부장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최신 TV와 PC를 빌려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렌탈 상품은 일시적으로 목돈이 부족한 고객들과 신학기를 맞은 학생층에게 큰 호응이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