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씨스타와 한식구'
입력 2015.02.13 11:52
수정 2015.02.13 11:57
유승우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 유승우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유승우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 가창력, 연주 실력 등을 겸비했다”며 전속 계약 소식을 알렸다.
이로써 유승우는 씨스타, 케이윌, 보이프렌드, 정기고, 매드클라운, 주영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특히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유승우와의 계약을 시작으로 스타쉽엑스에 이어 별도의 어쿠스틱 레이블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혀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스타쉽엑스는 매드클라운과 소유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착해빠졌어’ 정기고와 소유의 ‘썸’ 정기고와 빈지노의 ‘너를 원해’ 소유와 어반자카파의 ‘틈’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고 있다.
유승우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본격적인 신보 앨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