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닮은 백옥담, 타이트한 원피스 입고 돌연 노출
입력 2015.02.13 00:09
수정 2015.02.13 00:21
백옥담 (MBC '압구정 백야' 캡처)
'압구정 백야' 배우 백옥담이 탕웨이와 비교돼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85회에서는 육선지(백옥담 분)가 갑작스런 노출신을 선보였다.
이날 육선지는 장무엄(송원근 분)과 결혼식을 앞두고 살찐 몸매를 걱정하다가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섰다.
특히, 극의 흐름과 관계 없는 장면으로 네티즌들은 의아한 반응을 보냈다. 백옥담은 ‘압구정백야’ 작가 임성한의 조카로 유명세를 치른 배우로 탕웨이 닮은꼴로도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백옥담, 갑자기 노출신이네” “백옥담, 진짜 탕웨이 닮았다” “백옥담, 탕웨이보다 더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