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지우 "20주 동안 입덧, 피까지 토했다"
입력 2015.02.11 18:02
수정 2015.02.11 18:07
스타셰프 레이먼킴의 아내인 배우 김지우가 임신 당시 입덧으로 고생했다고 고백했다._'택시' 김지우 편 방송 캡쳐
스타셰프 레이먼킴의 아내인 배우 김지우가 임신 당시 입덧으로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김지우, 스타셰프 레이먼 킴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김지우는 임신 당시를 떠올리며 "입덧을 심하게 했는데 목이 상해서 피까지 났다"고 털어놨다.
김지우는 이어 "20주 정도 입덧을 해 몸이 많이 상했는데 고기만 먹을 수 있었다. 그때 남편이 염소 고기를 사와 염소탕을 끓여줬다. 염소탕을 먹으니 기력도 회복되고 속도 편하고 좋았다"고 설명했다.
레이먼킴은 "염소탕이 철분이 많아서 아내가 잘 먹었다"면서 "임신했을 때는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며 임산부를 위한 어죽 레시피도 공개했다.
2013년 결혼한 레이먼킴과 김지우는 지난해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