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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베이징 단독 콘서트, 2시간 만에 '전석 매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10 00:49
수정 2015.02.10 05:21
김종국 ⓒ 얼반웍스이엔티

가수 김종국의 베이징 단독 콘서트가 2시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9일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김종국이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베이징에서 공연을 개최하며, 5000석의 티켓이 2시간 만에 모두 팔려나갔다고 밝혔다.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이번 베이징 콘서트는 하얼빈에 이은 중국 첫 단독콘서트 투어의 두 번째 공연"이며 "베이징에서는 발렌타인데이라는 기념일에 맞춰 김종국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종국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한류스타로 입지를 다졌다. 김종국은 지난달 중국에서 진행된 골든디스크 시상식 MC를 맡기도 했다.

또한, 김종국이 출연해 지난달 개봉한 중국 극장판 '런닝맨'인 영화 '달려라 형제'는 개봉 첫 주말 2억 2700만 위안(약 397억 8800만 원)의 수익을 내는 등 흥행 가도를 달렸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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