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새댁' 탕웨이-채림 나란히 임신설…해명 들어보니
입력 2015.02.09 18:15
수정 2015.02.09 18:20
ⓒ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중국 배우 탕웨이와 중국으로 시집간 배우 채림이 나란히 임신설에 휩싸여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탕웨이의 임신설을 제기, 서울 강남의 초호화 산후조리원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탕웨이는 중국 소후위러측에 "탕웨이가 서울 병원에서 진료를 본 건 사실이지만, 임신 때문이 아닌 척추문제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채림 역시 중국 한 매체를 통해 임신설이 제기, 이에 대해 싸이더스HQ 측은 "남편 가오즈치가 몸이 좋지 않아 종합병원을 함께 방문한 것이다. 산부인과를 지나는 과정에서 사진이 찍혔다"고 사실무근임을 못박았다.
아시아의 스타들답게 같은 날 한국과 중국을 임신설로 달군 채림과 탕웨이는 중국의 스타 가오즈치와, 한국의 스타 감독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신혼을 즐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