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가오쯔치와 산부인과 방문…"임신설 확인 중"
입력 2015.02.09 14:20
수정 2015.02.09 14:25
배우 채림의 임신설이 제기됐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채림의 임신설이 제기됐다.
9일 채림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중국의 시나연예는 채림과 남편 가오쯔치가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했다며 두 사람의 임신설에 무게를 실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 사이로 발전, 지난해 10월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