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서예안, 파격 변신 '물오른 미모'
입력 2015.02.08 21:19
수정 2015.02.08 21:24
SBS 'K팝스타4' 서예안이 톱10에 진출했다._방송 캡쳐
SBS 'K팝스타4' 서예안이 톱10에 진출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톱10을 뽑기 위한 본선 5라운드 '배틀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YG 서예안, JYP 지유민, 안테나뮤직 그레이스 신이 대결을 펼쳤다. 특히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본 박진영은 "춤추면서 노래하는 일은 정말 힘든 일이다. 3주 만에 저런 무대를 만든 건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유희열은 "노래를 잘하니까 불안하지 않다. 춤을 즐겁게 지켜볼 수 있다"고 칭찬했다.
서예안을 트레이닝한 양현석은 "춤추면서 이렇게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평가했다. 경쟁 결과 1위는 서예안이 차지했다. 그레이스신은 2위, 지유민은 3위였다.
서예안은 "큰 무대에 서는 걸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