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손호준, 첫 물고기 사냥 성공···김병만 '깜짝'
입력 2015.02.07 03:04
수정 2015.02.07 09:30
손호준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손호준이 맨손으로 물고기 사냥에 성공하며 김병만의 칭찬을 받았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김병만의 조언을 받아 밤바다 사냥에 나선 손호준과 바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준과 바로는 김병만을 따라나서 작살을 만들고 물고기 잡는 법을 배웠다.
손호준은 직접 만든 나무작살을 들고 바닷속으로 들어가 물고기를 향해 거침없이 작살을 겨눴지만 첫 사냥은 실패했다. 그러나 이내 작살 사냥이 아닌 떠오르는 물고기를 손으로 잡아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손호준은 "처음 해보는 거였다. 너무 신나서 물에서 고기를 들고 헤엄쳐서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바로는 "이걸로 되겠느냐"며 나무작살의 뭉툭함에 불안함을 드러냈지만 이내 큰 물고기를 잡는 데 성공했다.
두 사람의 모습에 김병만은 "깜짝 놀랐다. 나무작살로 물고기를 잡기가 힘들다. 바로도 그렇고 호준이도 그렇고 가르쳐주는 것 이상을 하는 사람들이다"고 칭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