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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대선 출마 선언... 공약은 “반값 관리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06 17:46
수정 2015.02.06 17:50

‘작정하고’서 딸 이미소와 뉴스 보다가 선언... 딸 “진짜 뽑히면 어떡해”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배우 김부선이 대통령 선거에 나가겠다고 선언하며 ‘반값 관리비’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KBS2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배우 김부선이 대통령 선거에 나가겠다고 선언하며 ‘반값 관리비’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5일 방송된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는 김부선이 딸 이미소와 함께 뉴스를 시청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당시 방송되던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 출간에 대한 뉴스를 보던 중 김부선은 “내가 다음 대선에서는 구청장, 국회의원 말고 대선에 대통령 출마하려고 한다”고 선언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 저 이 깐느 킴을 뽑아주시면 반값 관리비로 깎아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며 “감사합니다. 국민 여러분”이라고 재치있게 말을 마쳤다.

옆에 있던 이미소는 “진짜 뽑히면 어떡해”라고 말하며 웃었고 이에 김부선은 “관리비 반값으로 해준다고 하면 정말 뽑아줄 것 같은데?”라고 맞받기도 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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