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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이 파격 발언 "연애스타일? 낮져밤이"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2.04 08:53
수정 2015.02.04 08:57
유이가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고백했다. '택시' 방송화면 캡처

유이가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tvN 새 드라마 ‘호구의 사랑’의 주역 유이와 최우식이 출연했다.

이날 유이는 진정한 사랑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열렬한 사랑을 하고 싶다”고 소망을 밝혔다.

그러자 MC들은 “연인으로서 어떤 매력이 있는지 어필해달라”고 하자 유이는 “제가 좀 ‘낮져밤이’입니다”라며 파격 발언을 했다. ‘낮져밤이’는 신조어로 낮에는 애인에게 져주지만 밤에는 이긴다는 뜻이다.

이에 MC 오만석은 “운전대 안 잡았으면 기절했다”며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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