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휘트니 휴스턴 딸, 인위적 혼수상태…의식 회복?
입력 2015.02.03 17:06
수정 2015.02.03 18:15
고 휘트니 휴스턴의 딸 바비 크리스티나 휴스턴 브라운의 의식회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방송 CNN은 최근 브라운 가족과 가까운 측근을 인용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브라운이 눈을 몇 차례 깜빡거렸다고 보도했다.
현재 브라운은 인위적 혼수상태로, 인공호흡기에 의존한 채 치료를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브라운은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자신의 집 욕조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발견 당시 브라운의 심장 박동은 뛰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