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천생연분 리턴즈' MC확정…사랑의 메신저 된다
입력 2015.02.03 15:22
수정 2015.02.03 15:29
방송인 이휘재가 새 예능프로그램 '천생연분 리턴즈' MC로 낙점됐다. ⓒMBC에브리원
방송인 이휘재가 새 예능프로그램 '천생연분 리턴즈' MC로 낙점됐다.
3일 MBC에브리원 측은 "이휘재가 MC로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지난 2002~2003년 스타들을 맺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었던 MBC TV '강호동의 천생연분'의 부활 프로그램이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오는 24일 오후 6시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