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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박윤하, 알고보니 재벌3세?…'대박'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2.02 10:25
수정 2015.02.02 10:30
‘K팝스타4’ 출연자 박윤하가 재벌 3세로 알려져 화제다._SBS 방송화면 캡처

‘K팝스타4’ 출연자 박윤하가 재벌 3세로 알려져 화제다.

박윤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의 기습 오디션에서 JYP 대표로 출전,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이날 박윤하는 이전 오디션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알앤비 창법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심사위원 유희열은 "박진영에게 화가 난다. 박진영의 작전인 거 같다"며 "어색한 옷인데 빠져들게 됐다.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 양이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극찬했다.  

박윤하는 출판그룹 민음사의 회장인 박맹호의 손녀로 알려졌다. 민음사는 1966년 설립된 국내 굴지의 출판그룹으로 창업 이후 총 4000여 종이 넘는 출판물을 발간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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