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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케이트 업튼' G컵 글래머, 19금 햄버거 광고 논란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1.27 15:51
수정 2015.01.27 16:24

미국 슈퍼볼 광고서 선보이는 '야한' 햄버거 광고가 화제다.

제2의 케이트 업튼으로 주목받고 있는 샬롯 맥키니의 햄버거 광고 영상이 그 주인공.

22일 미국의 한 매체는 '칼스 주니어' 햄버거 광고 영상을 소개, 해당 영상에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며 시장을 걷는 샬롯 맥키니의 모습과 남성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들이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비키니와 짧은 핫팬츠를 입은 그가 뇌쇄적인 눈빛을 지으며 햄버거를 한 입 베어무는 순간, 남성 팬들은 황홀경에 빠진다.

미국 햄버거 체인 ‘칼스 주니어’는 킴 카다시안, 케이트 업톤, 니나 아그달 등 섹시아이콘의 모델들이 출연하는 것으로 유명, 이번 광고는 2월 1일에 열리는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제49회 슈퍼볼’에서 전파를 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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