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여가수, 속옷 노출 사고 "차에서 내리다..."
입력 2015.01.24 04:44
수정 2015.01.24 18:08
가수 겸 영화배우 데미 로바토가 속옷 노출 사고를 당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1일(현지시간) 동료가수 닉 조나스의 파티에 참석하는 데미 로바토를 포착, 이 과정에서 차에서 내리려던 그녀가 순간 치마 사이로 속옷이 노출되는 과정이 연출된 것.
로바토는 지난 2004년 미국 PBS ‘바니와 친구들’로 데뷔했으며 2013년에는 ‘겨울왕국’ 수록곡 ‘렛 잇 고’(Let it go)로 인기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