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대상' 린 돌연 눈물…이수 '나가수3' 하차 탓?
입력 2015.01.22 20:54
수정 2015.01.22 20:58
가수 린이 수상 소감을 밝히며 끝내 눈물을 흘렸다.
린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별에서 온 그대' OST '마이 데스티니'로 OST 상을 수상했다.
린은 "'별그대'로 받는 7번째 상이다. 감사하다"면서 울먹이다 결국 무대에 내려가면서 눈물을 흘려다.
앞서 이날 남편인 가수 이수가 MBC '나는 가수다3' 출연과 관련해 대중의 비난에 따라 하차를 결정, 논란이 일고 있다. 이수 측은 "일방적 통보"라며 적극대응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