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안 불성실 논란, 신동엽 소속사 계약하자마자…'당혹'
입력 2015.01.21 13:16
수정 2015.01.21 13:20
ⓒ JTBC
중국 출신 방송인이자 학원강사 장위안이 불성실 지도 논란에 휩싸였다.
20일 한 매체는 장위안이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근무해온 강남 소재 A 어학원에서 무단 결근을 수차례 해오고 불성실한 지도로 수강생들의 불만을 샀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그런 가운데 소속사 측은 "당사자에게 직접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장위안은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중국 대표로 활약 중이다. 지난 19일에는 신동엽 장동건 등이 소속된 SM C&C와의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