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화보, 단발에도 빛나는 미모 '여신 자태'
입력 2015.01.19 12:05
수정 2015.01.19 12:10
배우 전지현이 단발머리 변신 후 촬영한 첫 화보를 공개했다. ⓒ 엘르
배우 전지현이 단발머리 변신 후 촬영한 첫 화보를 공개했다.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가 19일 공개한 화보에서 전지현은 청순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깊어진 눈매와 여신 자태가 눈길을 끈다.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전지현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트레이드 마크인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르고 단발머리로 변신했음에도 여전히 아름답고 청순한 미모다.
이번 화보는 패션잡지 엘르 2월호에 실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