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겨울철 차량 안전운행 서비스 제공
입력 2015.01.13 18:55
수정 2015.01.13 19:00
현대해상 하이카프라자 방문 고객 대상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
전국 주요 스키장 인근 긴급출동 서비스 운용
현대해상이 1월 말까지 '동계 차량 안전운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해상
현대해상이 겨울철 차량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사고가 빈번한 겨울철을 맞아 이달 말까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와 스키장 인근 긴급출동 전담팀을 운영하는 '동계 차량 안전운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현대해상은 전국 하이카프라자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1급 정비기사들이 배터리 전압과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총 30가지 항목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 서비스는 현대해상 고객이 아니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하이원리조트, 용평리조트, 무주리조트 등 전국 주요 스키장 인근에서 긴급출동 서비스 전담팀을 운용한다.
이재열 현대해상 보상지원부 부장은 "겨울철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서는 운행 전 정비업체를 방문하여 배터리 전압, 각종 소모품 등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겨울철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