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크리스틴 스튜어트, 레즈비언과 열애설
입력 2015.01.06 16:27
수정 2015.01.06 15:35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로버트 패틴슨과 만남과 결별 반복
같은 작품에 출연한 로버트 패틴슨과 만남과 결별을 계속해온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이번에 동성열애설에 휩싸였다.영화 '트와일라잇' 화면 캡처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2008년 영화 ‘트와일라잇’에 함께 출연한 상대역 로버트 패틴슨과 2009년부터 만남과 결별을 반복하다, 이번에 자신의 전 어시스턴트인 동성연애자 알리시아와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이번 스캔들을 보도한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알리시아는 미국 하와이에서 휴식을 즐기며 다정하게 데이트 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귓속말을 하거나 다정하게 손깍지를 잡는 등 다정한 스킨십으로 애정행각을 했다고 밝혔다.
사실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동성과 열애설이 난 것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과거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어시스턴트인 탐신과도 동성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