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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토토가' 최고 시청률 35.9%…90년대 감성 통했다!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1.04 12:58
수정 2015.01.05 00:01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MBC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 특집은 순간 최고 시청률 35.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터보, 김현정, S.E.S에 이어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했던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총 7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음악이 흘러나오자 가수들은 물론 객석과 하나 된 감동의 무대가 이어졌다. 객석에서는 앙코르 요청이 끊이지 않았고 때마침 준비된 터보의 ‘트위스트킹’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앙코르 곡으로 출연진들이 함께 부른 ‘트위스트 킹’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35.9%를 치솟는 기염을 토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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