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연인 테디, 과거 저작권료 공개 ‘1년에 9억원 번다’
입력 2015.01.01 09:35
수정 2015.01.01 12:38
한예슬. (SBS 방송 캡처)
배우 한예슬이 ‘SBS 연기대상’에서 연인 테디를 언급했다.
한예슬은 이날 시상식에서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 쪽”이라며 입술을 내밀며 애교를 펼쳤다.
그러자 과거 테디의 저작권료 공개가 화제다.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진행자들은 2013 가요계 저작권 순위를 다룬 바 있다.
이때 공개된 저작권료 순위에서 테디는 박진영, 조영수에 이어 3위에 올랐다. 한해 저작권료가 무려 9억 467만원이었던 것.
테디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로 1998년 원타임으로 데뷔했다. 한예슬과는 지난해 5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