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이하늬 일본 비밀 여행?…"일정이었을 뿐"
입력 2014.12.30 13:51
수정 2014.12.30 13:56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가 일본 여행을 즐기고 돌아왔다.ⓒ데일리안DB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가 일본 여행을 즐기고 돌아왔다.
30일 윤계상 이하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여행을 다녀온 건 맞다”며 “개인적인 일정이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를 다녀왔다. 이하늬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촬영 중 잠시 짬을 내 연인 윤계상과 연말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열애를 인정한 연예계 대표 공식 커플이다. 이하늬는 최근 윤계상이 속한 소속사로 옮기는 등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