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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가’ 김현정 여장 백댄서, 알고 보니 맨삼이 오민선

선영욱 넷포터
입력 2014.12.29 16:02
수정 2014.12.29 16:06
맨삼이 오민선이 화제다. (MBC 동영상 캡처)

‘무한도전-토토가’에서 김현정의 여장 백댄서로 화제를 모은 남자는 ‘맨삼이’ 오민선으로 알려졌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토가’에서는 90년대를 주름잡던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김현정의 무대에서는 여장 백댄서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여장 댄서는 트로트그룹 ‘맨삼이’의 오민선으로 밝혀졌다. 김현정과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안무가인 오민선은 김현정의 무대를 더욱 완벽하게 꾸미기 위해 여장까지 하며 무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오민선은 1990년대 활동했던 대표적인 댄서로 김현정의 요청에 흔쾌히 출연을 결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맨삼이는 오민선 외에 성군 기준 등이 속한 트로트그룹으로 최근 ‘맨삼이 블루스’ ‘각선미’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선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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