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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종석-박신혜 겨울나기 아이템 공개…'훈훈'

김유연 기자
입력 2014.12.30 15:40
수정 2014.12.30 15:44
'피노키오' 주역들의 4인 4색 한파 대처법이 공개됐다.ⓒSBS

'피노키오' 주역들의 4인 4색 한파 대처법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29일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가 강추위 속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박신혜 이유비와 난로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담요를 나눠 덮고 있다. 

특히 이종석은 얼굴만한 귀마개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브이를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신혜는 살을 에는 추위 속에서 자신의 목도리뿐만 아니라 스태프의 목도리까지 매만져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김영광과 이유비의 방한 아이템은 식빵이었다. 두 사람은 촬영 대기 중 배우들과 모여 앉아 식빵을 나눠 먹으며 사이좋게 담소를 나누는 등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계속되는 한파 속에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가 힘들게 촬영을 하고 있는 상황"라며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는 추위 속에서도 항상 밝은 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덕분에 스태프들도 고된 촬영을 즐겁게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피노키오'는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조수원 PD와 박혜련 작가의 차기작으로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를 그린 드라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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